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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시아의 주력 브랜드 셀레오페에서 ‘비타C 30 앰플(30ml)’을 출시했다.
‘셀레오페 비타C 30 앰플(Selleope Vita C 30 Ampoule)’은 비타민C를 안정화시킨 특허성분이 거칠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고 피부 친화력이 우수한 피쉬 글리세라이드(오메가-3) 성분이 지치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편안함으로 유지시켜 준다.
파라벤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 안전은 물론 한방에서 기관지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러지성 염증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항알러지, 항염, 향균 효과를 가진 황금추출물을 비롯해 피부트러블 및 탄력저하 예방에 효과적이며 방부뿐 아니라 해열, 진통, 소염 작용을 하는 모란뿌리추출물, 피부미용 효과와 보습기능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 목이버섯추출물 등의 유효성분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C 안정화 특허성분(특허 제 0761959호)을 30% 함유해 피부 도포 시 따갑지 않고 수·유용성으로 피부 깊숙이 비타민을 흡수시킨다.
또한 MFD 제법이라는 독자적인 기술에 의해 ‘오메가3’를 고농축하고 안정화(산화방지)하는 것에 성공한 프랑스 Vitrobio 연구소에서 특허 받은 원료로 세포를 활성화해 피부 탄력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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