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오페’ 미얀마 화장품 시장 접수 출사표
헤르시아, 양곤과 만달레이에서 성공적인 런칭쇼 진행

문상록 기자 mir1967@cmn.co.kr [기사입력 : 2014-07-24 오후 3: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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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시아(대표 박상기)의 대표 브랜드 셀레오페가 지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 걸쳐 미얀마의 대도시 양곤과 만달레이에서 대대적인 런칭쇼를 진행했다.

미얀만의 수도 양곤에 소재한 파크로얄호텔에서 가진 런칭쇼에는 셀레오페 박상기 대표와 모델 유하은을 비롯해 현지 에이전트가 참가해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했다.

특히 이알 행사에는 현지 언론과 방송사가 대거 몰려들어 한류의 열풍을 실감케 했다.

박상기 대표는 TV 인터뷰와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미얀마에서의 카리오페 브랜드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미얀마 최대 쇼핑몰 양곤의 정션 스퀘어와 만달레이의 스카이 워크 쇼핑몰에서도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한 런칭쇼를 진행했다.

또한 셀레오페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현지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제품과 마케팅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특히 24일에는 양곤의 정션 스퀘어에서 미얀마 현지 유명 모델과 연예인을 초청해 영화배우 유하은과 함께 이벤트 및 무대를 갖고 셀레오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한국 유행 메이크업을 시연하기도 했다.

또한 무대 앞에는 셀레오페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마음껏 써볼 수 있도록 전시해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부터는 만달레이의 스카이 워크 쇼핑몰에서 런칭쇼를 갖고 현지에 입점돼 있는 매장오픈 행사와 함께 미얀마 화장품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미얀마 관계자는 “한국의 발효화장품은 현지인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고 미얀마의 더운 날씨에 잘 맞는 아쿠아틱 에디션을 스킨케어 핵심제품으로 내세운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희망적인 시장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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