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피부’ 연예인 피부비결, 아침 물세안!
바쁜 아침 세안 후 피부 정돈 위한 ‘모닝토너’ 인기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02-03 오후 8: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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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피부’ 연예인들의 공통적인 피부관리법이 아침 물세안이란 점이 알려지면서 이를 활용한 간단한 토너도 인기를 끌고 있다.


빈번한 세안이 오히려 유분의 과다분비를 초래하고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래서 저녁에는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하지만 아침에는 강력한 클렌징보다 가볍게 물세안하는 것이 피부에 이롭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와 함께 저녁에 꼼꼼한 클렌징 후 각종 영양크림류를 바르고 숙면을 취하는데, 아침에도 저녁과 같은 클렌징을 하면 피부에 남아있는 좋은 성분들이 사라진다는 점도 꼽고 있다.


물세안도 피부 타입별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건성피부는 15도 정도의 약간 차가운 물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에 이롭다.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유수분이 모두 빠져나가 건조함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지성피부는 35도 정도의 미온수 사용을 추천한다. 그래야 노폐물이 빠져나오게 모공을 열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다. 마무리는 차가운 물로 진행, 모공을 닫아준다. 마지막으로 민감한 피부는 1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찬물로 마무리한다. 그리고 벅벅 문지르기보다 살짝 닦아내는 정도로 세안할 것을 권하고 있다.


물세안 후에는 닦아내는 모닝토너를 추천하고 있다. 카다리스 뮤자클린 토너는 솜에 소량 덜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세안 후 얼굴 전체를 정돈해주는 역할을 한다. 피부가 정돈돼 산뜻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블로그 체험단의 후기가 이어지면서 일명 ‘모닝토너’로 불리는 제품이다.


카다리스는 청정지역의 바나나 나무 추출물을 브랜드 전체에 담은 프랑스 화장품으로 바나나나무 추출물의 항산화 지수는 일반 포도씨유나 올리브유보다 20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개발했다. 회사측은 2월 한달간 AK플라자 평택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 뮤자클린 토너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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