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신대욱 기자] 씨이오인터내셔널이 로즈데이와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감사함을 전하는 다양한 향수 아이템을 추천한다. 무엇보다 20대와 30대, 40대 등 연령층과 성별에 맞는 향수 아이템을 제안, 적절한 선물이 가능하도록 했다.
우선 20대를 위한 향수로는 여성용 4711 아쿠아콜로니아 레몬앤진저와 남성용 포르쉐 디에센스, 30대를 위한 향수로는 여성용 프라다 캔디 키스, 남성용 메르세데스 벤츠맨을 제안했다. 40대를 위한 향수로는 여성용 모노템 아그루미 자가라, 남성용 프라다 루나 로사 오스포츠를 추천했다.
20대 톡톡 튀는 여성을 위한 ‘4711 아쿠아콜로니아 레몬앤진저’
톡 쏘는 레모네이드처럼 상큼 발랄한 20대를 위한 향수로는 ‘4711 아쿠아콜로니아 레몬앤진저’를 추천한다. 레몬앤진저는 우울할 때 기분까지 상승시켜주는 레몬 향수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레몬 나무 언덕을 연상케 한다.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셔츠와 노란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여자 친구의 귀여움을 더해 준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향취는 새콤달콤한 레몬 향이 활력을 주고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샛노란 빛깔의 레이블과 청량한 크리스탈 바틀은 상쾌한 느낌을 준다. 톡톡 튀는 사춘기 소녀의 감성을 갖고 있고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20대 여성에게 추천한다.
패셔너블하고 역동적인 20대 남성을 위한 ‘포르쉐 디에센스’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20대 남성에게는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에서 나온 향수를 선물해보면 어떨까.
‘포르쉐 디에센스’는 패셔너블하고 활력 넘치는 남성의 매력을 한층 높여줄 만한 향수다. 다른 20대보다 더 멋져 보이고 싶은 남자 친구의 품격을 높여줄 아이템이다.
향취는 주니퍼, 블루베리가 조화돼 시원한 첫 향으로 시작하고 싱그러운 소나무의 향이 매력적이다. 보틀은 에메랄드빛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렸으며 간편함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뚜껑이 없어 세련됨을 추구하는 도시 남성에게 추천.
30대 고급스러움 추구하는 여성 위한 ‘프라다 캔디 키스’
천 번의 키스만큼 달콤하고 황홀한 향수가 있다면? 더욱 달콤하고 대담하게 돌아온 ‘프라다 캔디 키스’는 여성의 매력을 더해 주는 향수로 30대 여성에게 적합하다.
메인 컬러 ‘핑크’는 청순함과 매혹적인 이미지.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팔색조 매력을 지녔다. 향취는 머스키 오리엔탈 계열로 달콤한 화이트 머스크에 싱그러운 오렌지 블로섬에 바닐라가 부드럽게 감싸주어 스위트한 향을 발산한다.
프라다 립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금장 로고 디자인이 멋스럽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싶은 여성에게 추천할 만하다.
부드럽고 섹시한 30대 남성을 위한 ‘메르세데스 벤츠 맨’
부드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30대 남성에게는 고급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의 향수를 추천한다.
보기만 해도 소장욕구가 물씬 드는 ‘메르세데스 벤츠 맨’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수다.
향취는 아로마틱 우디 프루티 계열로 시원하고 달콤한 배와 시더의 아로마틱함이 돋보인다. 벤츠 DNA를 고스란히 담아 눈부시게 빛나는 럭셔리한 보틀은 멋스러움을 더한다. 매끈한 검정색 바디와 푸른색 벤츠 로고 모양으로 섹시한 감성을 더했다.
40대 우아함을 더하고 싶은 여성 위한 ‘모노템 아그루미 자가라’
우아한 여성을 위한 향수라면 ‘모노템 아그루미 자가라’가 적합하다. 2000년 초 이탈리아 베니스,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향수 전문 브랜드다.
자가라는 순백의 아름다운 오렌지 블로섬의 자태처럼 우아하고 품격 있다. 향취는 시트러스 향이 가미돼 상큼한 향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준다.
햇살 가득한 지중해의 시트러스 향취를 반영한 오렌지 빛의 고급스러운 보틀이 돋보인다.
활력 넘치는 40대 남성을 위한 ‘프라다 루나 로사 오스포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향취를 선호하는 40대 남성에게는 ‘프라다 루나로사 오스포츠’가 제격이다.
루나 로사 요트 팀의 강렬한 경기가 끝난 뒤 평온한 상태를 만끽하는 순간을 표현해 프레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청바지와 하얀 셔츠를 즐겨입는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
향취는 시트론, 베르가못의 신선한 향과 관능적인 진저가 어우러져 중독적이며 프레시한 느낌을 준다. 보틀 디자인은 프라다 고유의 레드라인과 메탈 캡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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