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박일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에센스 워터’가 ‘2016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맨 토너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루에너지 에센스 워터는 오딧세이가 2016년 2836 남성을 겨냥해 출시한 제품으로, 천연발효주정, 감태 추출물이 면도 후 손상될 수 있는 피부에 진정효과를 선사한다.
이 제품이 속한 블루에너지 라인은 남성 피부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블루아지트’의 독자 성분을 담아, 동해 심층수의 맑고 응축된 에너지에 서해 Pico-플랑크톤을 배양시켜 거칠고 메마른 남자 피부에 효과적이고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특히 대한민국 남성 피부 고민인 수분, 피지, 탄력의 밸런싱에 도움을 줘 균형 잡힌 피부 상태를 제공한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현직 에디터와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등 전문가와 일반소비자가 블라인드 테스트를 기반으로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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