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신대욱 기자] 이스라엘 화장품 ‘아하바(AHAVA)’가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아하바는 사해 바다에 고농도로 담긴 천연 미네랄의 신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출발한 브랜드로 1988년 설립됐다.
히브리어로 '사랑'을 의미하는 아하바는 놀라운 치유와 기적을 선사하는 자연과 그 자연의 일부인 여성에 대한 근원적 이해와 사랑을 바탕으로 개발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아하바는 최고의 사해 미네랄 뷰티 전문가로 통한다. 무엇보다 사해 바다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성분중 오스모터™ 성분은 가장 혁신적인 요소로 꼽힌다. 이 성분은 피부 활력을 회복 시켜 주는 기능성과 완벽한 균형을 이룬 사해 미네랄 농축물이 함유돼 피부가 수분을 머금을 수 있도록 본연의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모터™는 모든 아하바의 얼굴, 바디 제품에 포함돼 있다. 여기에 전 제품에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사해수와 사해 소금, 사해 미네랄 성분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대표 제품으로는 일명 ‘수분 자석 에센스’인 ‘사해 크리스탈 오스모터™ × 6 페이셜 에센스’가 있다. 오스모터 미네랄 농축 성분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오스모터™가 6배 농축돼 마치 방금 사해의 물로 피부를 재충전한 것처럼 피부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아하바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미 인지도가 높으며 국내에서도 승무원이나 이스라엘 여행을 다녀온 이들을 통해 ‘사해화장품’으로 입소문이 나 있고 직구 브랜드로도 유명하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국내 런칭을 기념해 아하바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즉시 사용 가능한 5천원 적립금 지급은 물론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 제품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되며 첫 구매시 여행용 핸드크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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