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화장품 아하바, 신세계 강남 시코르 입점
오프라인 채널로 소비자 접점 확대, 머드 마스크팩 증정 이벤트도 진행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11-07 오후 5: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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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이스라엘 국민화장품으로 평가받는 ‘아하바(AHAVA)’가 뷰티 편집숍 신세계 강남 시코르에 입점, 오프라인 채널로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아하바는 사해 미네랄 뷰티 전문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성분 중 가장 혁신적인 요소로 뽑히는 오스모토가 전 제품에 담겨 있다. 히브리어로 ‘사랑’을 의미하는 아하바는 사해 바다에 고농도로 꽉 찬 천연 미네랄의 신비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1988년 설립, 올해 30년을 맞은 브랜드다.


대표 제품은 일명 ‘수분 자석 에센스’인 ‘사해 크리스탈 오스모터 × 6 페이셜에센스’로 오스모터 미네랄 농축 성분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오스모터가 6배 농축돼 마치 방금 사해의 물로 피부를 재충전한 것처럼 피부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 회사측은 특히 신세계 강남 시코르 입점을 기념해 2주동안 시코르에서 아하바 제품 구매시 머드마스크팩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하바 관계자는 “온라인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이번 신세계 강남 시코르 입점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아하바의 제품을 체험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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