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21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고객만족경영 부문서도 영예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11-22 오후 12:07:27]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티르티르(TIRTIR)의 이유빈 대표가 지난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1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선정식에서 ‘고객만족경영’ 부문 수상과 동시에 ‘여성가족부 사회공헌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은 매경닷컴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하며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기업·기관의 리더를 선정하는 행사다.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나눔 경영’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 출시와 서비스는 물론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또 더 나은 사회를 실현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꾸준한 기부 활동과 사회에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소외 계층, 저소득 여성청소년, 미혼모를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고객만족경영’ 부문 수상과 함께 ‘여성가족부 사회공헌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유빈 대표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제품력 그리고 꾸준히 펼쳐온 사회공헌 활동이 높게 평가되어 2개 부문의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모두 고객들이 주신 사랑으로 얻은 결과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만족을 우선시하고 보다 많은 나눔 활동을 통해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