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롱테이크' 론칭

오래 지속되는 감각적 향과 고효능 갖춘 지속가능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2-04-12 오후 3: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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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아모레퍼시픽이 감각적인 향이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롱테이크(Longtake)’를 새롭게 선보인다.


12일 회사 측에 따르면, 롱테이크는 오래 지속되는 감각적인 향과 더불어 세심하게 고안된 고효능을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깊은 숲에서 영감을 받은 독보적인 ‘우디 향’ 감성과 지속가능 철학을 결합해 클린 뷰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속가능 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롱테이크의 모든 제품은 목공소에서 사용하고 남은 고목의 톱밥을 재가공한 ‘오크우드 업사이클링 향료’를 베이스로 사용했다. 편백잎, 검정콩, 장미꽃 추출물 등 식물 유래 효능 성분으로 비건 인증도 받았다. FSC 인증 지류 및 콩기름 잉크를 활용해 재활용 우수 등급의 패키지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롱테이크는 4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먼저 헤어 케어 제품으로 ‘샌달우드 인텐시브 라인’과 ‘블랙티 앤 피그 소프트닝 라인’을 선보인다.


샌달우드 인텐시브 라인은 풍성하고 깊은 영양감을 주는 고영양 극손상 케어 라인이다. 블랙티 앤 피그 소프트닝 라인은 부드럽고 산뜻하게 윤기를 완성하는 데일리 손상 케어 라인이다.


각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헤어 오일로 구성돼 있다. 하반기에는 바디와 핸드 케어 등 라인업을 추가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라이프스타일 메가 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다.


대표제품은 ‘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트리트먼트’다.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깊고 풍부한 ‘우디 머스크 향’이 특징이다. 은은하고 따뜻한 ‘스파이시 노트(Spicy Note)’ 향과 흙내음이 어우러져 깊은 숲의 편안함을 떠오르게 한다. 식물성 단백질 3만 5천 ppm을 함유해 모발 탄력을 강화하고 끊어짐도 개선한다. 편백나무 유래 특허 성분도 함유해 극손상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부여하며,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모발 흡수력과 밀착력이 우수하다. 사용 후 하루 종일 기름지거나 처지는 느낌 없이 깃털처럼 가벼운 부드러움을 경험할 수 있다.


롱테이크의 샌달우드 인텐시브 트리트먼트는 4월부터 올리브영 온라인 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롱테이크는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한남동 ‘story A’에서 브랜드의 감성을 체험하며 제품 구매도 가능한 팝업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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