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생태계 보호, 피부에도 안전한 선크림"

네이처리퍼블릭 오션프렌들리 무기자차 선크림 출시
시카 성분 함유, 옥시벤존·옥티노세이트 성분은 배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2-04-25 오전 1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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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옥시벤존과 옥티노세이트를 사용하지 않은 저자극 무기자차 ‘그린더마 마일드 시카 세이프티 100 선크림 SPF50+ PA++++’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외선 차단제에 흔히 사용되는 옥시벤존과 옥티노세이트 성분은 바다에 녹아들어가면 산호초를 백화시키고,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네이처리퍼블릭은 해양 환경을 보호하고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린더마 마일드 시카 세이프티 100 선크림 SPF50+ PA++++’은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으로 자외선 차단 최대 등급을 적용해 강력한 효과를 선사하지만 시카 성분 함유로 피부에는 편안한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무기자차 특유의 매트함 없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며,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이 제품은 피부 일차 자극 시험과 안자극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스크 묻어남 방지 효과(마스크프루프)와 1차 클렌징에 의한 세정 효과 개선(이지 워셔블) 인체 적용 시험도 완료했다. 무향으로 향에 대한 호불호 없이 누구나 데일리 케어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최근 소비를 주도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환경을 중시하는 문화가 더욱 짙어지고 있다”며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인 만큼 환경을 생각하고 피부에 안전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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