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라인 두 번째 앰플 출시

'더 링클-스탑 백 세럼' … 주름·탄력·보습장벽 3중 개선 안티에이징 세럼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2-04-26 오후 9: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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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스티펠사가 개발한 170년 이상의 전통, 독일 피부 과학을 담은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에서 주름과 탄력, 보습을 개선하는 3중 안티에이징 제품인 ‘사이언수티컬즈 더 링클-스탑 백 세럼’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이미 생성된 깊은 주름은 물론 미래 주름까지 개선하는 ‘더 링클-스탑 백™’ 테크놀로지를 함유한 포뮬라로 사용 2주만에 주름·탄력·보습 개선 3중 안티에이징을 완성하는 토털 안티에이징 세럼이란 점을 내세웠다. 성장하는 코스메슈티컬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피지오겔의 프리미엄 라인인 ‘사이언수티컬즈’의 두 번째 앰플 제품이다.


사이언수티컬즈의 첫 번째 앰플로 출시됐던 ‘데일리뮨 앰플’은 지속적 인기로 최근 소비자 요청에 따라 대용량을 출시했는데, 직영몰에서 론칭 일주일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앰플도 수요가 높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링클-스탑 백 테크놀로지 함유 포뮬라가 3대 주름(이마·눈가·팔자) 개선에 도움을 주고, 일상적 표정 변화만으로도 생성될 수 있는 잠재된 미래 주름까지 케어하는 피지오겔 최초의 주름개선 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이란 점에서다. 가볍고 깔끔한 워터리 퍼밍 제형이 겉돌지 않고 깊게 흡수돼 쫀쫀함을 느낄 수 있다.


또 피지오겔 연구진이 트램폴린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엘라-미믹 테크놀로지를 함유한 처방이 마치 트램폴린 위에서 뛰듯 탄탄한 얼굴 탄력 각도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No.1 보습 크림 ‘DMT 페이셜 크림’의 핵심성분인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포뮬라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손실을 막아 사용 5일 후 피부 장벽 83.8% 개선을 돕는다.


이와 함께 고대 문헌 연구를 바탕으로 고대로부터 진귀하다고 여겨진, 그리스의 신 파이온이 애용한 것으로 유명한 피오니 루트 등 8종의 식물 성분을 배합해 완성한 피오니 플랜트 콤플렉스를 담고, 식물 유래 성분 페룰릭 애씨드를 함유해 피부 건강을 해치는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20가지 성분 무첨가 제품이다.


한편, 사이언수티컬즈 더 링클-스탑 백 세럼은 전 세계 피지오겔 제품 판매 국가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며, 지난 23일 CJ오쇼핑을 통해 론칭 방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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