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2010년 이후 10여년간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성장을 이끈 핵심 동인은 ‘중국 시장’이었다. 한국 화장품 산업 규모는 지난 10년간 4배 이상 성장했고, 화장품은 핵심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았다. 적어도 사드 사태가 발생한 2017년 이전까지 그랬다. 중국이 사드 보복에 나선 2017년 이후 한국산 화장품의 점유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한국산 화장품이 다시 중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을까?관련기사 리스트
인기기사 TOP 10
[모집] 한국화장품미용학회, 학술대회 구두 발표자 모집
후르디아, 체코 프라하서 개최 ‘노티노 K-FEST’ 참가
라곰, ‘수분 클렌징 듀오’ 가을 피부 맞춤 케어 제안
진정 케어, ‘시카’ 넘어 ‘오트’가 선택지가 되다
모로칸오일, 스텔라 맥가트니 백스테이지 헤어 룩 공개
“삶은 하나의 무대, 향수는 보이지 않는 의상”
패션 기업 이스트엔드, 코스메틱 브랜드 ‘비노트’ 론칭
스킨1004, 독자 원료 적용 하이드로겔 마스크 출시
킨텍스,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 15일 개막
손발톱 케어 전문 ‘라셀턴’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