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 수딩 수분 마스크’ 할랄 무이 인증 획득
쥬스투클렌즈, K-클린뷰티 저력으로 인니 무슬림 시장 공략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8-14 오후 3: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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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착즙쥬스를 담은 내추럴 클린뷰티 브랜드 쥬스투클렌즈가 11중 고수분 히알루론산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모공 틈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집중 수분크림팩 제품인 ‘히알 수딩 수분 마스크’를 인도네시아 정부의 할랄 제품 보증 기관(Badan Penyelenggara Jaminan Produk Halal)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히알 수딩 수분 세럼’에 이어 이번에 받은 할랄 인증도 성분만 비건인 제품인 아닌 제조 설비와 용기, 세척제까지 전 과정이 ‘정결함(HAS 23000)’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비건의 기준을 초월한 제품으로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의 최종 행정 권한 기관이 글로벌 K-클린뷰티 브랜드로 쥬스투클렌즈를 인정했음을 규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할랄 무이 인증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인증 중 하나로 신뢰도 보증도 하지만, 2026년부터 10월부터 인도네시아가 화장품에 할랄(Halal) 인증 표기를 의무화할 예정이며, 2억3000만명의 무슬림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이슬람 소비시장이기에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사우디 등 주요 이슬람 국가와의 상호 인정 협약 국가까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필수다.

쥬스투클렌즈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할랄 인증은 동물성 원료가 들어가지 않는 비건 제품을 추구하는 동시에 비건의 기준을 초월하는 할랄 무이 인증 획득을 통해 제품의 신뢰를 확보하여 선도하는 글로벌 K-클린 뷰티 브랜드로 각인 되며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성분만 비건인 제품이 아닌 제조 설비와 용기, 세척제까지 전 과정을 가장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해외 시장에 쥬스투클렌즈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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