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이넬화장품의 코스메틱 브랜드 ‘입큰(IPKN)’이 부드러운 누디 쉐이드로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하는 ‘누디 레이어 컬렉션(Nudy Layer Collect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가 선명한 컬러보다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저채도 누디 컬러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입큰은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추가 컬러 출시 요청을 반영해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
‘누디 레이어 컬렉션’은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버블 잼 글로스’와 ‘플러피 립 펜슬’에 입술 본연의 컬러를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누디 쉐이드를 각각 2종씩 추가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버블 잼 글로스’는 첫 론칭 당시 소셜 마켓에서 초도 물량이 조기 품절될 만큼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후 추가 컬러 출시 요청이 이어진 입큰의 대표 립글로스다. 탱글하게 차오르는 물빛 광택과 맑은 컬러감으로 볼륨감 있는 립을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규 컬러는 베이스 립으로 활용하거나 단독으로 사용하기 좋은 라이트 누디 쉐이드로 구성됐다. 오트밀크를 더한 듯 부드러운 누디 베이지 컬러의 △10 너티 크림(Nutty Cream)과 바닐라 시럽을 더한 듯한 누디 핑크 컬러의 △11 포지 크림(Posy Cream) 등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함께 출시되는 ‘플러피 립 펜슬’은 립 라이너와 쿠션 팁이 결합된 듀얼 어플리케이터로 섬세한 립 라인 연출과 자연스러운 블렌딩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이 입술에 밀착돼 오랜 시간 깔끔한 립 라인을 유지하며, 초보자도 손쉽게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신규 컬러는 따뜻하게 구운 듯한 누디 브라운 컬러의 △베이크 누드(Bake Nude)와 차분한 말린 장미 톤의 △앤티크 로지(Antique Rosy) 등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입술 본연의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베이스 립부터 음영 립, 오버립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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