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순하게 돌아온 '로지 핑크 톤업 선크림'

맥스클리닉, 촉촉함 더하고 끈적임 덜어 리뉴얼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2-05-12 오후 12: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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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맥스클리닉(대표 황광석)에서 로지 핑크 톤업 선크림을 리뉴얼 출시했다. 로지 핑크 톤업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과 톤업, 진정 기능까지 포함한 3 in 1 제품으로, 피부가 예민할 때 사용해주면 진정 효과가 뛰어나 피부전문기관에서 사용할 만큼 안전하고 순한 제품이다.

특히 촉촉함은 더하고 끈적임은 덜어 리뉴얼된 이번 신제품은 더욱 산뜻한 텍스처를 구현했다. 인공색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자연 유래 핑크 파우더 칼라민을 16,000ppm 함유해 자연스럽게 생기가 도는 톤업과 진정 효과를 한번에 해결해준다. 고함량의 칼라민 함유와 100% 무기자외선 차단제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쫀쫀한 밀착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피부가 숨쉬기 편안한 저자극 톤업 선크림으로 본연의 핑크 빛을 띠는 수용성 비타민이 칙칙한 피부를 케어하고 생기 넘치는 톤 케어를 도와준다. 또한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 추출물, 병풀 추출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피부 진정, 보습막 강화와 함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로지 핑크 톤업 선크림은 피부가 편안한 안심 마일드 100% 무기자차로 징크옥사이드가 자외선과 열을 흡수시키지 않고 반사해 피부를 보호해주기 때문에 작은 자극에도 쉽게 예민해지는 민감성 피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민감성 피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어느 피부 컨디션에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안정성을 더했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피부전문기관에서 애프터 케어 제품으로도 인기를 얻었던 기존 제품에서 더욱 순해진 비건 레시피로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내추럴 톤업을 돕는다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에 사용해도 자연스러운 톤업과 자외선차단을 동시에 해결해 간편한 멀티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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