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유럽 진출 가속도 밟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뒤셀도르프 뷰티박람회 참가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6-21 오후 10:24:36]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2022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스킨1004 부스 [사진제공=스킨천사]
[CMN]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유럽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킨1004는 최근 2022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 이어 2022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뷰티 박람회에 참가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4월말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2022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서 스킨10044일간 바이어 미팅 350, 방문자 2천여명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유럽뿐 아니라 미주, 중동, 아시아 등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제품 패키징과 제형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스킨1004 관계자는 전년 대비 누적 매출이 300% 이상 증가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과 미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amazon) 페이셜 마스크 카테고리 등에서 1위를 차지한 좀비뷰티제품에 바이어 구매 문의가 많았다고 전했다.

또한, 스킨1004는 독일에서 개최한 2022 뒤셀도르프 국제 뷰티 박람회 참가해 주력 라인인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라인히알루-시카 라인등 제품과 함께 세컨드 브랜드인 좀비뷰티의 머미팩, 마녀팩 등 인기 제품을 선보여 바이어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스킨1004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 론칭을 통해 피부 타입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며 유럽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킨1004는 지난 3스킨1004’좀비뷰티주요 품목에 대한 유럽 화장품 인증 CPNP를 취득했다. CPNP는 유럽연합에서 실행하는 안정성 인증 시스템으로 유럽의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해선 필수로 인증받아야 한다. 유럽 모든 국가의 기준에 충족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어 품질과 안정성에 대한 공신력 있는 제도로 알려져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