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모다, 갈변 속도 2배 빨라진 '다크닝 샴푸' 사전 판매 개시

폴리페놀 함량 10배 증가…보색샴푸·트리트먼트 신제품도 예약 판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6-27 오후 1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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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모다의 하반기 전략 신제품 '프로체인지 다크닝 샴푸' [사진제공=모다모다]
[CMN]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하반기 전략 신제품 프로체인지 다크닝 샴푸74일 공식 출시에 앞서 27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신제품 프로체인지 다크닝 샴푸는 기존 프로체인지 블랙 샴푸에 비해 폴리페놀 함유량을 10배 증가시켜 갈변 속도를 2배 정도 앞당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전 제품에 검은깨, 블랙 커민씨 등 블랙푸드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이 들어간 것과 달리 신제품은 클로렐라 불가리스, 감태, 미역, 납작파래, 방사무늬돌김 등 다양한 해조류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을 사용해 해조류 특유의 모근 강화 및 탈모 예방 기능을 활용했다. 가격은 이번 블랙샴푸와 동일한 34,000원이다.
모다모다의 보색샴푸 신제품 '프로체인지 블론드 샴푸' [사진제공=모다모다]
모다모다는 이와 함께 프로체인지 블론드 샴푸프로체인지 부스팅 트리트먼트74일 공식 출시 예정으로, 다크닝 샴푸와 함께 27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프로체인지 블론드 샴푸1030 세대의 트렌드에 맞춘 보색 샴푸로 탈색이나 염색을 해 노란빛이 강한 모발을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애쉬빛으로 컬러케어 해주는 종시에 모발과 두피를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다. 기존 보색 샴푸들이 많이 사용하는 인공색소 없이 자연 유래 성분(안토시아닌)과 원리를 적용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판매가는 24,000원이다.

함께 출시되는 프로체인지 부스팅 트리트먼트는 블랙 샴푸 또는 다크닝 샴푸와 함께 사용하면 새치케어 기능인 갈변력이 더 강해지고 효과도 더 빨리 나타나는 부스터 역할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샴푸 후의 모발 유연감도 제공한다. 판매가는 24,000원이다.

모다모다는 사전 예약 판매 기간인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공식 브랜드몰에서 사전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제품 구매 시 금액의 5%를 페이백 적립금으로 돌려주며 부스팅 트리트먼트 샤쉐(샘플) 7매를 증정한다. 또한, 더블 세트 구매 시 빅 볼륨 브러쉬를 추가 증정한다.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7월 한 달간 올리브영 1,300여 전 매장에서 다크닝 샴푸, 블론드 샴푸, 블랙 샴푸에 5~10% 할인을 더해 7일 체험 키트 또는 부스팅 트리트먼트 40g을 증정하는 올영픽 앤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모다모다의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다크닝 샴푸는 기존 블랙 샴푸가 갈변 효과를 내는 시간을 평균 4주의 절반인 2주로 단축한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갈변 후의 지속력도 길어져 새치 케어 유지가 오래갈 뿐 아니라 염료와 색소가 없어 두피에도 부드럽고 탁월한 사용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모다모다는 다음달 12일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2022’에 참여해 프로체인지 다크닝 샴푸를 포함한 신제품 라인업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론칭하고 공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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