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이 '잘 때 꼭 바르는 크림' 내놨다

피부 골든타임 책임질 신개념 수면크림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2-08-05 오후 4: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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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피부 재생이 활발해지는 밤 10~새벽 2시의 골든타임 동안 필요한 수분, 보습, 영양을 선사해 손상된 피부를 집중 케어해주는 신개념 수면크림 잘 때 꼭 바르는 크림을 출시했다.

잘 때 꼭 바르는 크림은 피부 회복을 효과적으로 도와줄 수면 골든 타임 내 피부에 공급되어야 할 세라마이드, 펩타이드 성분들을 작은 입자로 쪼개어 담아 피부 흡수율을 높인 제품으로 다양한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도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 필요 없이 하나만 발라도 밤 사이 충분한 피부 케어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피부 세포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한 밤 사이, 필요한 성분인 세라마이드 5종과 펩타이드 3종을 적용해 피부에 필요한 수분, 보습, 영양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초고압으로 잘게 쪼갠 나노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세라마이드 5종이 피부 속 깊숙이 보습과 탄력을 전달하며,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골든타임 펩타이드 3(EGF, bFGF, IGF-1)이 피부 밀도와 윤기를 높여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결로 개선시켜준다.

잘 때 꼭 바르는 크림은 피부 모공을 막고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은 배제하고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블랙 튤립 특허 성분이 밤사이 피부 에너지를 활성화시켜 편안한 휴식을 취한 듯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유난히 피부가 푸석하고 칙칙한 날에는 한 겹 덧발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기존의 답답하고 끈적이는 일반 수면팩, 수면크림과는 달리 포근한 크림 텍스쳐로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자는 동안에 옷이나 침구에 묻어날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마치 허브 밭 한가운데 누워있는 듯한 은은한 아로마향을 적용해 심신 안정과 숙면을 도와준다.

라벨영 관계자는 잘 때 꼭 바르는 크림은 좋은 성분의 화장품을 발라줄수록 효과가 더욱 높아지는 수면의 골든타임에서 착안해 기획된 제품으로 자기 전에 바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피부 케어가 가능할 것이라며 기존의 슬리핑 크림들의 단점들을 개선해 만들어진 신개념 수면크림으로 잠든 사이 달라지는 피부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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