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에스티 로더가 피부 스스로 수분을 채워 탄력과 빛을 되찾는 스킨케어 라인 NEW ‘아쿠아 차지(Aqua Charge)’를 선보인다.
‘아쿠아 차지’는 75년 이상 축적해온 에스티 로더의 피부 과학 연구와 20여 년간 아시아 여성 피부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수분 케어 라인이다. 외부 환경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지고 보습 유지력이 저하된 현대인의 피부 고민에 주목해, 근본적인 수분 솔루션을 제안한다.
일시적인 수분 공급에 그치는 기존 보습 케어에서 벗어나, 피부 본연의 보습 능력을 강화하는 ‘자생 보습(Self-Hydrating)’이라는 새로운 보습 패러다임을 제시한 ‘아쿠아 차지’는 1854년에 설립된 일본 유신 브루어리(Yushin Brewery)의 발효 기술 전문성과 에스티 로더의 글로벌 연구 역량이 결합된 혁신적인 협업의 첫 결과물이다. 170여 년간 이어진 쌀 발효 연구를 기반으로 피부 내부의 수분 흐름을 활성화해 시간이 지나도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 건강한 보습 사이클을 구현한다.
피부가 스스로 수분을 생성하고 유지하도록, 즉 자생 보습을 돕는 ‘Self-Hydrating Cycle’을 중심으로 작동하는 ‘아쿠아 차지’는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속부터 촘촘하게 수분을 채워 주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 손실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이는 표면에 머무는 보습이 아닌, 피부 내부에서부터 수분 에너지를 끌어올려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에스티 로더만의 ‘Self-hydro Technology’를 적용해 단 30분 만에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전달하며, 수분 생성 메커니즘 활성화와 피부 장벽 강화를 통해 촉촉함을 오래 유지한다. 3D 피부 모델 실험 결과, 사용 4시간 후 피부 장벽의 깊은 층 까지 침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가볍고 영양감 있는 텍스처가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균형을 정돈하는 ‘아쿠아 차지 트리트먼트 로션’은 최대 72시간 지속되는 수분력을 선사한다. 물처럼 산뜻한 사용감의 ‘아쿠아 차지 에센스 세럼’은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탄력을 채워주어 24시간 동안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 해준다.
여기에 수플레처럼 부드럽고 리치한 질감의 ‘아쿠아 차지 밀키 크림’은 단 4시간 만에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 손실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최대 72시간 유지되는 깊은 보습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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