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키, 배우 ‘수지’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캠페인 론칭 기념 3월 한 달간 ‘올영픽’ 프로모션 진행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3-12 오전 10: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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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파인투데이의 글로벌 헤어 케어 브랜드 츠바키(TSUBAKI)가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존재감을 지닌 배우 수지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를 전개한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까멜리아오일포스로 더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키 메시지로, 츠바키만의 독자적인 성분인 ‘까멜리아오일포스’가 선사하는 부드러움과 윤기 케어 효과를 담아냈다.

새롭게 츠바키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수지는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헤어 케어 가치를 한층 더 감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수지는 “츠바키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돼 기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츠바키만의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많은 분께 전하고, 앞으로 함께 선보일 다양한 활동도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츠바키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과 함께 3월 1일부터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올영픽(Olive Young’s 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명 ‘0초 헤어팩’으로 불리는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비롯해 힘없고 처진 모발에 풍성해 보이는 볼륨감과 영양감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볼륨&리페어’ 라인 등 주요 제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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