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여름 혈색 ‘뉴 로즈 스펙트럼’ 출시
‘노웨어 립스틱 바밍 글로우’ 균형 잡힌 로즈 톤 4종 추가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7-06 오후 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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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노웨어 립스틱 바밍 글로우’에서 신규 컬러 ‘뉴 로즈 스펙트럼’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노웨어 립스틱 바밍 글로우’는 출시 이후 첫 발색 그대로 맑고 선명한 컬러가 오랜 시간 지속되는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규 컬러는 에스쁘아의 대표 컬러 자산인 ‘뉴 로즈’를 기반으로, 웜과 쿨 사이에서 가장 균형 잡힌 로즈 톤만을 골라낸 ‘뉴 로즈 스펙트럼’으로 구성했다. 뜨거운 여름 열기가 닿을수록 오히려 투명하고 맑게 피어나는 ‘여름 혈색’을 콘셉트로, 찰나의 햇살과 온도를 담아 완성한 컬러로 각자의 피부 톤에 맞춰 실패 없이 고를 수 있는 퍼스널 로즈를 제안한다.

신규 컬러는 ‘썬릿 뉴 로즈’, ‘베어 뉴 로즈’, ‘아이시 뉴 로즈’, ‘칠링 뉴 로즈’ 총 4종이다. ‘썬릿 뉴 로즈’는 은은하게 달궈 건강한 혈색이 감도는 레디쉬 웜 로즈, ‘베어 뉴 로즈’는 여린 속잎을 닮은 피치 빛 웜트럴 로즈다.

‘아이시 뉴 로즈’는 차갑게 얼린 듯 페일한 라벤더 빛이 서린 쿨트럴 로즈이며, 이번 시즌 메인 컬러인 ‘칠링 뉴 로즈’는 시원하게 칠링해 청량함을 더한 베리 빛 쿨 로즈로, 브랜드 모델 윈터가 화보에서 직접 착용해 선택한 ‘윈터 PICK’ 컬러다.

에스쁘아의 ‘노웨어 립스틱 바밍 글로우’는 착색제 없이 컬러를 강력하게 유지해주는 컬러 락인(Lock-in) 기능을 구현했으며, 수분 립스틱의 지속력 한계를 보완해 입술 안쪽까지 얼룩 없이 컬러가 오래도록 발색한다.

입술에 컬러만 선명하게 밀착시키고 얇고 투명한 광택은 입술 위로 분리시키는 ‘클린광 젤막 이펙트™’ 기술력을 적용했으며, 입술이 서로 달라붙거나 끈적이지 않는 논스티키 기술로 차원이 다른 부드러운 발림성과 가볍고 편안한 노웨어 텍스처를 느낄 수 있다. 신규 컬러 출시와 함께 실버와 메탈 소재감을 살려 한층 쿨한 무드로 용기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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