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비벨벳 커버 쿠션’의 올리브톤 신규 컬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해외 직접구매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비벨벳 커버 쿠션’ 올리브톤을 이번에 국내 공식 출시한다.
붉은 기는 완전히 덜어내고 노란 기는 은은하게 억제한 뉴트럴 베이스 컬러로, 별도의 그린 컨실러 없이도 홍조는 자연스럽게 눌러주고 피부 톤은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컬러는 21.5호 밀키 올리브와 23.5호 페어 올리브 2종으로 구성했다. 23.5호 페어 올리브는 미국 아마존에서 먼저 선보이며 연속 품절을 기록한 컬러이며, 21.5호 밀키 올리브는 붉은 기와 노란 기를 모두 뺀 화이티시한 올리브톤으로 국내 고객 피부 톤을 겨냥해 새롭게 개발한 컬러다.
‘비벨벳 커버 쿠션’은 벨벳처럼 부드럽고 얇은 텍스처가 무게감 없이 촘촘하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완벽한 커버력을 선사하는 세미매트 쿠션이다. 아모레퍼시픽 특허 기술을 적용한 트리플레이어 필름포머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잠그고, NMF 커버파우더가 들뜸 없이 결점을 균일하게 커버해 100시간 지속되는 메이크업을 구현한다.
기존 대비 40% 가벼워진 파우더로 답답함 없이 얇게 밀착되며,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아르기닌을 배합해 건조함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완성했다. 특히 무너짐 없는 강력한 지속력을 갖춰 땀과 열기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아,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여름철에도 가볍고 산뜻하게 오래도록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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