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니 애플시드 립오일 미국 아마존 1위
‘립 케어’·‘립 플럼핑 트리트먼트’ 카테고리 동시 1위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8-26 오후 6: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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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뷰티 기업 미미박스(대표 하형석)의 뷰티 브랜드 누니(Nooni)가 대표 제품 ‘애플시드 립오일’을 앞세워 미국 아마존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니 립오일은 지난 24일 기준 미국 아마존 ‘립 케어 제품(Lip Care Products)’과 ‘립 플럼핑 트리트먼트(Lip Plumping Treatments)’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아마존 전체 뷰티·퍼스널케어 부문에서도 71위에 오르며 현지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수요를 입증했다.

누니는 미국 아마존에서 확인된 성장세를 바탕으로 립케어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섬세한 쉬머 펄을 더한 ‘립오일 쉬머’ 6종을 미국 아마존과 틱톡샵에 출시했으며, 보습력을 강화해 리뉴얼한 ‘립마스크’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립오일에서 립마스크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소비자의 다양한 립케어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하형석 대표는 “누니 립오일이 미국 아마존의 립 케어 제품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현지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지속적인 소비자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쉬머 립오일과 리뉴얼한 립마스크 등 립케어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아마존을 중심으로 북미에서 확인한 성장세를 유럽 시장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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