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일본 소비자 직접 만나 높은 관심 확인
큐텐 ‘메가 팝업’ 단독 부스서 특별 기획 세트 전량 소진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9-18 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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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크레이버코퍼레이션(대표 전항일)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일본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실제 제품 구매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스킨1004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9일간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미디어 디파트먼트 도쿄(MEDIA DEPARTMENT TOKYO)’에서 열린 큐텐재팬(Qoo10.jp) ‘메가 팝업(MEGA POP UP)’에 참가했다. 큐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던 뷰티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규모 행사로, 역대 최다인 총 92개사가 참여했다.

스킨1004는 행사 기간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일본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마련했다. 판매 제품 중에서는 큐텐의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 프로모션 메가와리를 위해 특별 기획된 ‘센텔라 수딩케어 스페셜 세트’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준비한 수량이 모두 빠르게 소진됐다. 이어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100ml’,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3종 세트’ 순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스킨1004 대표 제품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온라인에서도 관심 증가세가 나타났다. 행사 기간인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스킨1004의 큐텐 공식 페이지 유입은 직전 동일 기간인 8월 20일부터 8월 28일 대비 70.4% 증가했는데, 이는 오프라인 행사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한 소비자들의 관심뿐 아니라 큐텐을 통한 스킨1004 온라인 제품 탐색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행사는 인플루언서 및 미디어를 시작으로 큐텐 VIP·GOLD 회원, 일반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자층과 직접 만나는 기회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오프라인 접점과 실제 구매, 온라인 채널 유입 증가가 함께 나타나면서 일본 시장에서 스킨1004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다각도로 확인했다.

전항일 크레이버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큐텐 메가 팝업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이 스킨1004의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등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일본 소비자의 니즈와 반응을 면밀히 살피면서 제품 경험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해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킨1004는 일본 시장 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일본 핵심 버라이어티숍인 플라자(PLAZA)와 로프트(LOFT) 등에 신규 라인업 ‘센텔라 테카 라인’을 선출시했으며, 향후 드럭스토어와 대형마트 등 일반 유통 채널로 판매망을 확대해 일본 소비자들의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현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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