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2026 뷰티쁠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 수상
비타 제닉 젤리 앰플 아쿠아 ‘NO.1 모이스처라이저’ 입증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9-27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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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비타 제닉 젤리 앰플 아쿠아’로 ‘2026 뷰티쁠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NO.1 모이스처라이저’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뷰티쁠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는 최신 뷰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뷰티 전문 매거진 뷰티쁠이 우수한 뷰티 제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에디터의 심사와 소비자 온라인 투표, 뷰티 인플루언서 및 전문가의 블라인드 테스트 등을 거쳐 부문별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바노바기의 ‘비타 제닉 젤리 앰플 아쿠아’는 수분·광채 케어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 등을 높이 평가받아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앰플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억 장을 돌파한 바노바기 대표 제품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의 콘셉트를 계승한 제품이다.

마스크팩 대비 비타민 성분을 4배 강화했으며, 비타민 콤플렉스 20만ppm과 제주 감태 추출물을 함유했다. 여기에 10중 히알루론산과 아쿠악실을 더해 수분과 광채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비타 제닉 젤리 앰플은 이번에 수상한 ‘아쿠아’를 비롯해 피부 톤을 관리하는 ‘글로우’, 피부결과 진정 케어를 위한 ‘시카’, 탄력과 리프팅 케어에 초점을 맞춘 ‘퍼밍’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바노바기는 이번 수상과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페이스 성수 3’에서 열린 ‘어워드 위크’ 팝업에도 참여했다. 약 2,000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 수상 제품을 직접 발라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비타 제닉 젤리 앰플 키트’를 샘플로 제공해 현장 체험 이후에도 일상에서 제품을 사용해 볼 기회를 마련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4월 입점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내 무신사 뷰티에 이어, 9월부터 ‘무신사 뷰티 홍대’에서도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해외 시장에 이어 국내에서도 바노바기가 주목받고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수상으로 젤리 앰플의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인정받아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바노바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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