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신약개발 자회사 에이투젠, IPO 본격화

기업공개(IPO) 위한 대표 주관사로 한화투자증권 선정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12-10 오후 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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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화투자증권 ipo센터 김진욱 센터장, 한화투자증권 ib본부 최용석 전무, 에이투젠 마케팅본부 최용운 상무, 에이투젠 경영기획실 백현거 이사 [사진제공=토니모리]

[CMN] 토니모리는 자회사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 에이투젠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 주관사로 한화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투젠의 IPO 주관사로서 회사의 상장을 위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상장요건에 관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에이투젠은 살아있는 미생물 기반의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및 헬스케어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고기능성 미생물 소재의 스크리닝,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뱅크, 오믹스 분석 기술을 활용한 작용기전 연구 등을 통합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플랫폼 기술을 연구에 적극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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