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드 ‘히알 플럼핑 더블 캡슐 크림’ 출시

수분 공급, 보습 관리 함께 피부 볼륨까지 케어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11 16: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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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여름철 가벼운 스킨케어를 이어가던 소비자들이 건조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보습 중심의 제품으로 루틴을 전환하고 있다. 이에 맞춰 뉴셀렉트가 전개하는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CHARDE)에서 수분력과 볼륨 케어에 초점을 맞춘 ‘샤르드 히알 플럼핑 더블 캡슐 크림’을 출시했다.

샤르드는 환절기 피부 관리에서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것뿐 아니라, 피부가 머금은 수분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수분 공급과 보습을 함께 관리하면서 피부 볼륨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구성해 건조한 계절의 데일리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제품명에 담긴 ‘더블 캡슐’은 피부 보습을 돕는 세라마이드와 수분을 머금는 특성을 지닌 엑토인을 각각 담은 캡슐 제형이다. 두 성분을 하나의 캡슐에 담아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채우고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 컨디션을 가꾸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저분자 히알루론산 발효물을 68% 함유해 건조해진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더했으며, 이온 컴플렉스와 포도당을 함께 배합했다. 또한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조합한 ‘세콜지 솔루션’을 적용해 수분을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보습 케어까지 함께 고려했다.

특히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수분량 개선과 피부 치밀도 개선, 피부 두께 증가에 대한 결과를 확인했다. 수분을 채우고 보습을 더하는 데서 나아가 피부의 탄탄한 컨디션과 볼륨 케어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샤르드 관계자는 “계절이 바뀌면서 피부가 쉽게 건조하고 푸석해지는 시기에는 수분을 채우는 것과 함께 촉촉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히알 플럼핑 더블 캡슐 크림을 통해 가을철 데일리 스킨케어에서 수분과 보습은 물론 피부 볼륨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루틴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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