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더퓨처, 글로벌 매출 841% 증가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11 1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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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가 2026년 3분기에도 해외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퓨처는 2026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글로벌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약 9.4배 성장한 수준으로, 국가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현지화와 주요 이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한 유통망 확대가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

도경백 더퓨처 대표는 “2026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글로벌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1% 증가하며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현지화 전략의 성과를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중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의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미국을 비롯한 신규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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