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100년 역사의 일본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POLA(폴라)가 신제품 ‘B.A 아이존 크림’을 10월 1일 글로벌 출시했다. 58년간 이어온 POLA의 아이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인 이번 제품은 단순한 주름 케어를 넘어 눈가 전체를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차원의 아이존 케어를 제안한다.
POLA의 새로운 B.A 아이존 크림은 눈가의 대표적인 고민인 주름뿐 아니라 눈꺼풀의 꺼짐, 눈 밑의 아이백과 다크서클, 탄력 저하와 수분 부족 등 나이가 들수록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다양한 눈가 고민에 주목했다. 단순히 피부 표면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눈가를 구성하고 지탱하는 구조에 착안해 눈가 전체를 다각도로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POLA는 눈가의 인상과 탄력을 좌우하는 요소를 보다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바라봤다. 새롭게 적용된 ‘B.A 아이 코어 엑기스’를 비롯한 POLA만의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눈가를 지지하는 근육과 안와지방, 피부 지지대인 피하층 RC 등 눈가의 3대 핵심 구조를 케어해 피부 표면의 노화 관리까지 이어지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눈꺼풀부터 눈 밑까지 보다 탄탄하고 또렷한 눈가 인상을 완성하고 나이가 들수록 고민이 깊어지는 눈 밑의 불룩한 볼륨과 처짐 등 복합적인 눈가 고민까지 폭넓게 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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