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케어, ‘시카’ 넘어 ‘오트’가 선택지가 되다

케어드, 민감 피부 진정 솔루션 ‘오트 스킨 뉴트리션’ 라인 출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12 2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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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웰니스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케어드(KARED)가 민감 피부를 위한 새로운 진정 솔루션으로 ‘오트(Oat)’에 주목하며, 베스트셀러 오트 세럼을 중심으로 토너와 크림까지 확장한 ‘오트 스킨 뉴트리션(Oat Skin Nutrition)’ 라인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오랫동안 ‘시카’가 익숙하게 사용돼 왔다면, 케어드는 그 다음 선택지로 ‘오트’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단순히 눈앞의 자극을 잠재우는 일시적인 진정을 넘어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전달하는 케어드만의 ‘스킨 뉴트리션’ 철학을 오트 성분으로 완성했다.

미국 FDA에 피부 보호 성분으로 등재된 콜로이달 오트밀을 비롯해 오트 유래 베타글루칸과 지질, 단백질 성분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민감 피부의 메마름을 채우고 무너진 장벽과 피부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새롭게 선보이는 ‘오트 스킨 뉴트리션’ 라인은 ‘PDRN 오트 밀크 세럼’, ‘오트 바이옴 수딩 토너’, ‘오트 프로틴 베리어 젤 크림’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PDRN 오트 밀크 세럼’은 포뮬러는 그대로 유지한 채 글로벌 시장 확대에 맞춰 용량과 패키지를 새롭게 확장했다. 여기에 토너와 크림을 추가해 완벽한 오트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했다.

케어드는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진정하면 시카”라는 익숙한 공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오트를 민감 피부를 위한 새로운 스킨케어 선택지로 제시한다. 단일 기능에 집중하기보다 진정과 보습, 피부 장벽을 함께 케어해 피부가 필요로 하는 영양을 균형 있게 채우는 ‘스킨 뉴트리션’ 중심의 제품군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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