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지난 6일 막을 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진행된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2027 서머 컬렉션 쇼의 헤어 스타일링을 맡아 모델 개개인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개성을 살린 헤어 룩을 선보였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쇼의 헤어 디자인은 모로칸오일 리드 스타일리스트 유진 술레이만(Eugene Souleiman)과 모로칸오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팀이 담당했다. 특정 스타일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모델마다 다른 헤어 길이와 커트, 텍스처, 컬의 형태를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정돈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유진 술레이만은 “스텔라 맥카트니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 정체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한다”라며 “이번 헤어 스타일링에서는 한층 성숙하고 시크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스텔라 맥카트니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현대적인 감각, 개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설명했다.
모로칸오일 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부문 VP 안토니오 코랄 칼레로(Antonio Corral Calero)는 “헤어를 통해 여성성과 남성성, 부드러움과 강인함, 구조적인 형태와 자유로운 움직임 사이의 균형을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눈에 띄는 스타일링 제품의 사용은 최소화하고 모발 고유의 질감과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다. 이번 룩에서 느껴지는 럭셔리는 무엇보다 건강하고 촉촉하게 관리된 모발에서 완성된다”라고 말했다.
모로칸오일은 이번 백스테이지에서 ▲Sophisticated Straight Hair ▲Effortless Curly Hair ▲The Perfect Bob 등 세 가지 헤어 콘셉트를 중심으로 각 모델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진행했다. 스타일링에는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비롯해 하이드레이팅 스타일링 크림, 루미너스 헤어 스프레이, 컬 컨트롤 무스 등을 사용해 자연스러움이 강조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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