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화장품 토탈 OEM·ODM 전문기업 나우코스(대표이사 노향선)는 최근 ‘필 오프 타입 착색 지속형 네일팩 화장품 조성물 및 제조 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이 적용돼 일명 ‘꽃띈코트’라고 명명된 네일팩은 손톱과 발톱에 대한 친화도를 증대시키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우수한 보습 지속력을 갖게 하며 단백질과 결합해 필름이 형성되어 떼어 내고 난 후 물이나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고 색상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특히 기존 네일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손톱에서 꽃이 핀 것처럼 자연스럽고 어릴 때 했던 봉숭아물처럼 자연스러운 색상이 표현된다. 네일 컬러를 바르고 시간이 지난 후 필름막을 살짝 떼어내면 꽃물이 손톱에 든 것처럼 표현되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나우코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네일 시장도 기초 시장과 마찬가지로 내추럴 제품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이와 관련, 나우코스 노향선 대표이사는 “나우코스가 심혈을 다해 연구개발한 꽃띈코트의 특허를 출원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관련 특허를 받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우코스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제형 및 신기술의 제품을 개발하는데 전념해 OEM·ODM 기업으로써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관련기사 리스트
인기기사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