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공간부터 개인공간까지 향기솔루션 제공
센트온, ‘센틀리에 블랙라벨’ 도입 가맹 서비스 강화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04-25 오후 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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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향기마케팅 전문 회사 센트온(대표 김진구)이 전문 조향사의 장인 정신으로 탄생한 일상생활 속에서 천연 향기의 치유 효과를 선사해 줄 ‘센틀리에 블랙라벨’을 도입했다.


센트온은 이번 센틀리에 블랙라벨 도입으로 공간 발향 솔루션에서 퍼스널 룸프레그런스 라인까지 향기마케팅 관련 풀 라인업 제품을 갖추게 됐다.


‘센틀리에 블랙라벨’은 유럽 최상의 향 원료에 치유 효과가 있는 최고급 에센셜 오일이 더해진 향기 테라피 제품으로 총 5가지 컨셉의 향을 갖추고 있다. 디퓨저(5종)와 캔들(1종), 룸 스프레이(1종)로 구성됐다. 각각 다른 향과 제품들이 포함된 다양한 세트 상품으로 선보여 선물용으로도 적합한 ‘센틀리에 블랙라벨’은 센트온 가맹 사업자들을 통해 방문 판매된다.


이번에 출시된 5가지 향 가운데 ‘데어링 제라늄’은 풋풋한 꿈을 가진 이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한아름 안겨주는 꽃다발을 닮은 향으로 제라늄과 싱그러운 과일들이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스피릿 오브 산청’은 지리산의 신비로운 기운을 담아 몸과 정신을 맑게 해주는 향으로 피톤치드의 맑고 시원한 소나무 향은 특히 집중력을 높여주고 상쾌함을 더해 준다. ‘힐링 라벤다’는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라벤다와 유칼립투스를 비롯한 복합 에센셜 오일이 어우러진 은은한 향으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로맨틱한 ‘무디 머스크’와 지친 일상을 깨우는 상큼하고 프레시한 시트러스 향인 ‘바이탈라이징 버베나’도 갖췄다.


한지영 센트온 상무는 “이번 ‘센틀리에 블랙라벨’을 도입하면서 센트온은 상업 공간은 물론 개인 공간에 이르기까지 향기 마케팅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가맹 사업자들의 향기마케팅을 보다 활성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센트온은 이번 출시 제품 외에도 퍼퓸, 수제비누 등 라인업을 강화해 향기산업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한편, 센트온은 향기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가맹 사업 외에도 자체 개발한 향과 발향 시스템을 통해 호텔, 리조트, 백화점, 패션매장, 웨딩샵 등의 다양한 공간에 향기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복합 쇼핑몰인 파르나스몰 고유의 향을 개발해 향기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서울 패션 위크 2015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쇼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향을 선보였고 킨텍스 전시장을 향으로 채워 전시효과를 높이는 등 다각도의 향기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밖에도 리듬체조요정 손연재의 ‘리드믹올스타즈 2015’ 갈라쇼를 신비로운 야생화의 향으로 가득 채우고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콘서트 현장을 향기로 물들이는 등 이색 향기마케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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