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웰니스 패치 브랜드 패칫(PATCHIT)이 붙이는 형태의 붓기 케어 솔루션 ‘라인잇 패치’를 출시했다.
패칫은 복잡한 건강 루틴 대신 몸에 붙이는 간편한 방식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 ‘라인잇 패치’는 아침마다 반복되는 붓기 고민과 무거운 컨디션 관리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라인잇 패치’는 피부를 통해 활성 성분을 전달하는 경피 흡수(Transdermal Delivery)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섭취형 제품과 달리 위장 부담을 줄이면서도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해 보다 효율적인 컨디션 케어를 돕도록 설계됐다.
핵심 성분으로는 브로멜라인, 가시칠엽수, 부처스브룸 등 순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3종을 배합했다. 브로멜라인은 단백질 분해를 돕는 효소 성분이며, 가시칠엽수는 혈관 안정화와 순환 관리에 활용되는 원료다. 부처스브룸은 수분 순환과 배출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측은 해당 성분들이 국내외 다양한 연구를 기반으로 기능성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초슬림 밀착 제형을 적용해 피부에 자연스럽게 부착되며 일상생활 중에도 들뜸 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개별 포장 방식으로 휴대성과 위생성을 높였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패칫 관계자는 “라인잇 패치는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보다 간편하게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성분 배합부터 흡수 방식, 사용 편의성까지 일상 속 활용도를 고려해 개발했으며 앞으로도 붙이는 웰니스 솔루션 시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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