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파파레서피 김한균 대표가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피해 청소년 지원을 위해 BTF푸른나무재단(상임대표 이종익)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피해 청소년의 상담, 심리치료, 법률지원 등 회복을 위한 통합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김 대표가 집필한 저서 『그냥 하는 사람』 도서 및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그냥 하는 사람』은 화장품 매장 아르바이트생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창업가로 성장하기까지, ‘고민에 머무르기보다 일단 실행하며 기회를 만들어 온 태도’를 담은 에세이다.
김한균 대표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일이라면 망설이기보다 먼저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이 상처받은 아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한균 대표
<사진 가운데>와 함께 심규덕 변호사(법무법인 심,
사진 왼쪽), 푸른나무재단 이종익 상임대표
<사진 오른쪽>가 참석했다. 또 이날 전달식 현장에서 BTF푸른나무재단의 활동에 깊이 공감한 김 대표가 BTF고액후원자 모임인 ‘블루아너스클럽’참여 의사를 밝혀 ‘블루스타(BLUE STAR)’ 등급에 등재, BTF푸른나무재단의 고액후원자로도 함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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