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 미용 국가대표 인재 육성 나서
3월 30일 명동캠퍼스서 정화드림팀 제5기 발대식 개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3-30 오후 11:58:29]

[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3월 30일 오전 10시 40분 명동캠퍼스 대강당에서 ‘정화드림팀 제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미용 영재를 국가 대표 전문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특성화 교육을 운영한다.
제5기 드림팀 단원으로는 1학년 대표 박유민 학생을 비롯해 미용전공 재학생 22명이 선발됐으며, 단원들은 4월 6일부터 개최되는 ‘2026 지방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한기정 총장 △한정우 행정부총장 △이선심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장 △이해분 사틴 대표 △정응섭 하나은행 명동금융센터장 △신용진 뷰쎄 프랑크프로보 대표 △김성철 코리아나호텔 바버샵 대표 △여준혁 해피니언 대표 △김정걸 헤어더뷰 원장 등 미용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기정 총장은 “정화드림팀은 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2026 OMC 아시아컵 오픈’에 출전해 금메달을 포함한 7개의 메달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라며 “국제대회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2026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단원들이 보여 줄 성과도 기대된다”라고 기념사를 전했다.
이어 이선심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장의 축사와 함께 2025년 정화드림팀 활동 보고, 2026 OMC 아시아컵 오픈 출전 및 2026 지방기능경기대회 출전 준비 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하나은행, 뷰쎄·제오헤어, 빗경·비아이티헤어살롱, 유닉스, 파나소닉, 사틴헤어 등 다수의 산업체가 전문가용 재료와 기탁금을 후원하며 미용 영재들의 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정화예술대학교는 대한민국 제1호 미용고등기술학교로 출발한 국내 대표 미용 교육기관이다. 뷰티예술학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예술 분야 단일 학부로 미용, 메이크업, 스킨케어, 네일, 이용, 패션전공이 개설돼 있으며 K-뷰티 산업을 선도할 현장 중심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