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내 세포까지 흡수되는 ‘세포 투과’ 미스트
세르본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 출시…판테놀 추가 진정·보습 강화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4-18 오후 6:31:00]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은 ‘튜닝엑스(Tuning X)’ 라인의 신제품 ‘크림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튜닝엑스 라인의 핵심 성분과 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사용 편의성과 낮 시간에도 지속적인 케어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 타입으로 구현했다.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는 부스팅 에센스와 앰플 크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기존 앰플 크림에 담긴 핵심 성분을 미스트 형태로 구현해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 건조한 환경에서도 균형 잡힌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며, 미세 안개 분사 공법을 적용해 피부에 고르게 퍼져 메이크업 위에서도 뭉침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성분 구성은 콜라겐,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 보습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판테놀을 더해 피부 진정과 보습 기능을 강화했으며, 튜닝엑스 라인의 핵심 성분 조합인 NR 보툴리움펩타이드와 EGF·FGF 등 고분자 성분을 함께 적용했다.

세르본의 핵심 기술인 NICT(Necrogen Intra-Cellular Delivery Technology)는 이번 제품에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세포 투과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를 기반으로 한 이 기술은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기존 화장품에서 활용이 어려웠던 고분자 성분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박재현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상무는 “기존 튜닝엑스를 경험한 매니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선보인 확장 제품이 이번 크림 미스트”라며, “환절기와 다가오는 여름철까지 피부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달 기술 기반의 스킨케어 경험을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