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닥터지가 지난 4, 5월에 걸쳐 스타필드시티 위례점과 이마트 목동점 컬처클럽에서 진행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성료했다고 23일(오늘)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브랜드 미션과 피부과에서 태동한 브랜드로서의 피부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한 피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닥터지는 올리브영 타운점에서 운영 중인 맞춤형 피부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피부 진단 결과에 기반한 1:1 상담과 맞춤형 스킨케어 루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레드 블레미쉬 신제품 토너·미스트와 스킨 부스트 PDRN 선 세럼을 활용한 진정 리페어 루틴을 체험하며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을 익혔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의 주요 피부 고민과 관리 니즈도 확인됐다. 참가자 분석 결과, 약 85%가 40대 고객층으로 나타났으며, 복합성·민감성 피부 고민 비중이 44%로 가장 높았다. 또한 잡티·기미 관리(31%)와 더불어 에이징 케어(24%)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프로모션과 현장 카운셀링에 대한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닥터지는 클래스 당일 해당 점포 내 올리브영 매장에 전문 카운셀러를 배치해 추가 상담을 제공했다. 그 결과, 평균 구매 전환율 약 70%를 기록했는데, 이는 행사 당일 매장 매출의 약 58%를 차지하는 수치다. 진단부터 제품 체험, 구매까지 이어지는 닥터지만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서단비 닥터지 Training&CS팀 매니저는 “이번 스킨케어 클래스는 국내 소비자들과 대면 1:1 소통을 통해 더 면밀하게 피부 고민을 나누고 맞춤형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브랜드 미션 아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피부과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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