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 약국 B2B 플랫폼 ‘바로팜’ 입점
전국 2만 3천여 개 약국 유통망 확보…더마 스킨케어 접점 확대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8-18 오전 1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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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유해의심성분 없는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국내 최대 약국 B2B 플랫폼 ‘바로팜’에 입점하며 약국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아이소이는 올해 8월부터 전국 약 2만 3천 개 약국이 이용하는 약국 전용 B2B 플랫폼 ‘바로팜’을 통해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입점 품목은 브랜드 대표 제품이자 올리브영 세럼 부문 누적 판매 12년 1위를 기록한 ‘브라이트닝 세럼(잡티세럼)’과 20층 속탄력 효과를 입증한 ‘올세라 탄력 세럼’을 비롯해 총 12개 품목이다.

이번 입점은 단순한 판매 채널 확대를 넘어, 피부 건강에 대한 전문 상담이 가능한 약국에서 아이소이의 고기능성 스킨케어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피부 전문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고효능 스킨케어 제품을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제안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힐 수 있게 됐다.

아이소이는 이번 바로팜 입점을 계기로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약국 채널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전문적인 피부 관리 전후에 활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최근 피부 고민 관련 전문 케어를 받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 부담 없이 케어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약국이라는 전문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앞으로도 피부 전문 관리 후 케어 시장에 특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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