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디아, 롱제비티 스킨케어 라인 ‘F-LAB’ 출시
360도 입체 광채 선사 ‘레티날 B3 엑소 레드’ 기초 3종 구성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9-05 오전 1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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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웰코스(대표 김영돈)는 후르디아(FRUDIA) 브랜드가 신규 라인 ‘F-LAB’의 신제품으로 ‘레티날 B3 엑소 레드(Retinal B3 EXO RED)’ 기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탄성과 밀도를 탄탄하게 케어하고, 360도 차오르는 입체적인 광채를 선사하는 집중 탄력·리프팅 제품이다. 후르디아의 롱제비티 피부 과학 라인 ‘F-LAB’은 과일 유래 성분에 대한 브랜드의 연구 노하우에 피부 과학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후르디아가 보여온 감성적인 과즙 스킨케어 이미지를 넘어, 성분의 조합과 작용 원리를 바탕으로 피부 고민에 보다 정교하게 접근하며 롱제비티 스킨케어 영역으로 브랜드의 전문성을 확장했다.

이번 라인업은 ‘후르디아 레티날 B3 엑소 레드 버블 팩 부스터’, ‘후르디아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앰플’, ‘후르디아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크림’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수분부터 탄력, 피부 밀도까지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버블 팩 부스터’는 크림층과 워터층을 9:1 비율로 배합한 버블 제형으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수분감을 더한다. ‘360° 볼륨 샷 앰플’은 마이크로 스피큘과 3세대 녹는 실크 콜라겐, 보르피린 5%를 함유해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360° 볼륨 샷 크림’은 무너진 피부 탄력과 밀도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탄탄한 입체 탄력을 완성한다.

핵심 성분인 독자 제형 ‘Retinal B3 EXO RED™’는 레티날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보르피린을 조합한 3중 유효 성분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다. 레티날은 탄력이 저하된 피부를 탄탄하게 가꾸고,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맑고 균일한 피부 톤 관리에 도움을 주며, 보르피린은 피부에 탄탄한 플럼핑 효과를 더한다. 여기에 미세 엑소좀 기술과 특수 캡슐 구조, 나노 크기 캘러스 기술을 적용해 주요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변화를 기록하는 국내 서포터즈 ‘360° 크루’ 1기도 운영한다. 총 10명의 크루가 4주간 ‘레티날 B3 엑소 레드™’ 3종을 직접 사용하며 제품별 사용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4주 후 피부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활동 완료자에게는 사진 전문 브랜드 ‘시현하다’와 협업한 특별 프로필 촬영 기회와 향후 1년간 후르디아 신제품 우선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모집 공고 및 자세한 지원 방법은 후르디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르디아는 F-LAB 라인의 ‘레티날 B3 엑소 레드’ 3종을 9월 홍대에 새롭게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매장에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은 물론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 채널까지 판매처를 넓히며, F-LAB을 중심으로 후르디아만의 롱제비티 스킨케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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