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핏, 9월 11일 오픈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
오프 채널 소비자 접점 확대…트와이스 ‘미나’와 캠페인도 전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9-11 08: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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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핏(TFIT)이 9월 11일(오늘) 오픈하는 ‘무신사 뷰티 홍대’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약 600개 뷰티 브랜드가 입점하는 무신사 뷰티의 첫 번째 단독 오프라인 매장이다. 리테일 공간을 비롯해 카페 아즈니섬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공한다.

티핏은 컨실러, 파우더, 프라이머 등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하는 메이크업 브랜드다. 제품 경쟁력과 트렌디한 브랜드 감도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무신사 입점을 통해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티핏을 접해온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도 제품의 컬러와 제형, 사용감을 직접 테스트하며 자신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활발한 홍대에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뷰티 홍대를 찾는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티핏의 주요 제품을 알리고 구매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티핏은 일본 큐텐 메가와리 전체 랭킹 및 베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한 ‘트렌스루센트 셋 피니싱 파우더’와 ‘아이돌 커버 컨실러’를 비롯해 새롭게 출시된 ‘스킨 선 프렙 베이스’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티핏 관계자는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티핏의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넓히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핏은 2026년 국내 및 일본 시장 공식 앰버서더로 글로벌 K-POP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미나(MINA)를 발탁하고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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