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TD 미국 얼루어 ‘Best of Beauty 2026’ 수상
비타민C 세럼 전문가 검증 거쳐 선정…K-더마 존재감 확대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9-27 19: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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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OOTD(오오티디뷰티)의 ‘다크 스팟 비타민C 세럼’이 미국 뷰티 전문 매체 Allure (얼루어)의 ‘Best of Beauty 2026: Skin Winners’에서 ‘Best Facial Serum for Dark Spots’ 부문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OOTD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Allure Best of Beauty Award Winner 2026’ 레드 엠블럼을 적용한 패키지도 선보인다.

1996년 시작된 Allure Best of Beauty Awards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미국의 대표적인 뷰티 어워드다. 매년 수많은 제품을 대상으로 Allure 에디터들의 제품 테스트와 피부과 전문의, 화장품 화학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다양한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최종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 제품인 OOTD ‘다크 스팟 비타민C 세럼’은 민감성 피부도 비타민C의 효능을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브라이트닝 세럼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피부 맑기(Skin Clarity) 8.7% 개선, 피부 탄력(Skin Elasticity) 5.2% 개선 결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전문가의 주목도 이어졌다. 미국 보드 인증 피부과 전문의 Dr. Heather Kornmehl은 기존 비타민C 포뮬러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제품으로 OOTD 비타민C 세럼을 소개했으며, 해당 콘텐츠는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추혜인 OOTD 대표는 “30년의 역사를 가진 Allure Best of Beauty에서 OOTD의 비타민C 세럼이 수상 제품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라며 “임상 테스트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온 OOTD의 방향성이 미국 뷰티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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