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미미박스(대표 하형석)의 K-뷰티 브랜드 누니(nooni)는 대표 제품 ‘누니 애플 립 오일’이 미국 뷰티 매거진 얼루어(Allure)의 ‘2026 Allure CLEAN Best of Beauty Award for Lip Oil’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에디터와 업계 전문가들이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 품질과 성능을 평가하는 글로벌 뷰티 어워드다. 누니 애플 립 오일은 가벼운 사용감과 보습력, 편안한 발림성을 인정받아 립 오일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누니 애플 립 오일의 제품 경쟁력을 글로벌 뷰티 업계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컬러와 제형,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누적 판매 1억 개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니 애플 립 오일은 애플시드 오일과 식물성 오일, 과일 추출물, 비타민 E를 함유해 보습감과 맑은 광택을 선사한다. 기존 컬러와 쉬머 라인을 포함해 총 25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