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새 향수는 이전보다 더욱 도발적인 매력으로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그저 사랑스럽고 예쁘기만한 여성보다 독립적이고 스타일이 확실하며 당당한 이미지의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향취는 플레이플 프루티 플로럴 계열로 달콤하면서도 대담한 매력이 듬뿍 담겼다. 첫 향은 패션 프루츠와 라즈베리가 혼합돼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남기고 이어 감각적인 가드니아와 보라색 꽃의 헬리오트로프가 깊고 부드러운 관능미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캐시미어 우드가 따스한 잔향을 남긴다.
보틀 디자인은 오리지널 쥬시꾸뛰르 향수의 캡을 거꾸로 뒤집은 모양을 본떠 제작됐다. 관습을 거부하는 아임 쥬시꾸뛰르 걸의 강렬한 캐릭터를 대변한다. 여기에 골드 컬러와 쥬얼리가 접목된 캡 모양으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살렸다.
대담한 패션을 즐길 줄 아는 2030 트렌드 리더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으로 주요 백화점 매장, BTY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9월 출시 예정이며 오드퍼퓸 30ml(6만원대), 50ml(8만원대), 100ml(11만원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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