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 더스킨하우스, 해외에서 완판 행진
러시아 화장품숍 엘리제 입점 일주일 만에 매진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11-25 오후 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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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녹십초의 신선한 자연주의 화장품 더스킨하우스가 러시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러시아 화장품 멀티체인숍인 ‘엘리제(Elize)’에 입점한 더스킨하우스 110종의 제품이 단 일주일만에 완판된 것. 더스킨하우스 측은 1차 매장 입점 이후 2차 매장 확장이 한달 뒤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 같은 러시아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차 매장 입점 후 일주일 뒤부터 2차 매장 입점을 진행 중이며 추가 매장 입점을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다.


러시아에서 특히 선호하는 더스킨하우스 링클슈프림 라인은 송이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 운지버섯 등 총9가지 버섯의 영양성분이 담겨있는 주름, 미백 2중 기능성 라인으로 수분과 영양은 풍부하게 공급하고 끈적임이 남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아 완판 기록을 세우는데 일조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링클슈프림 라인 이외에도 포어 컨트롤 라인과 클렌징 오일 등이 모두 완판을 기록해 러시아 엘리제 본사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으며 러시아 전역으로의 추가 입점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더스킨하우스는 러시아 화장품 멀티체인숍 엘리제의 성공적 안착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러시아 내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해 러시아 소비자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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