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메이크업도 한 번에 지우는 고체 클렌저
더스킨하우스, ‘레몬 소르베 클렌저’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6-02-19 오후 6: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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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 더스킨하우스에서 브라이트닝 케어와 딥클렌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레몬 소르베 클렌저'를 출시했다.

[CMN 심재영 기자] 녹십초의 자연주의 화장품 더스킨하우스에서 브라이트닝 케어와 딥클렌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레몬 소르베 클렌저’를 출시했다.


더스킨하우스 레몬 소르베 클렌저는 흘러내림 없는 고체밤 타입의 샤베트 제형으로 짙은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을 한번에 깨끗하게 제거하는 딥 클렌징력이 우수하다.


피부에 닿는 순간 가볍고 부드럽게 녹는 것이 특징이며 무거운 기존 액체 오일 클렌저들과는 달리 물로 세안 시 가벼운 에멀전 제형으로 변해 세안 후에도 오일 잔여감이 없이 깨끗하고 촉촉하다.


여기에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함유돼 기분을 전환시켜주고 로즈힙오일, 동백오일, 레몬 추출물, 아사이베리 추출물, 오디 추출물 등 다수의 식물성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색을 맑고 투명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용량은 100ml이며 더스킨하우스 자사몰(www.theskinhous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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