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심재영 기자] 녹십초의 코스메츄럴 스파 브랜드 스페랑스에서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에다 필링, 토너, 부스팅 효과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 ‘내츄럴 스네일 뮤신 클리어링 부스터’를 출시했다.
베타인살리실레이트가 각질층의 턴-오버와 함께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거칠어진 피부결을 부드럽게 하고 막힌 모공을 열어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등의 트러블 관리에 도움을 준다.
필링 효과로 예민해지거나 건조해 질 수 있는 피부를 달팽이 점액을 통해 진정되도록 도우며 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 다음 단계에 바르는 제품의 효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달팽이 점액 추출물과 식물 줄기세포 발효 조성물을 담아 피부를 보다 건강하고 활력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용량 120ml, 가격은 4만8천원이며 스페랑스 전문 스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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