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앳코스메 평판 1, 2위 안착 인기 재확인

'N.M.F 아쿠아링 앰플마스크' 등 꾸준한 인기... 9월 론칭 '텐션 플렉스 마스크' 활약 기대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0-08-18 14: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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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의 ‘N.M.F 아쿠아링 앰플마스크’와 ‘티트리 케어 솔루션 에센셜 마스크’가 일본 최대 화장품 리뷰 플랫폼 앳코스메(@cosme) 마스크팩 부문 평판 1위와 2위에 나란히 오르며 일본 내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인기를 재확인했다.


앳코스메는 약 36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일본 최대 규모 뷰티 전문 미디어로 회원들의 리뷰와 평점, 브랜드 페이지 방문자 수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부문별 화장품 순위를 산정하고 있다.


18일 회사 측에 따르면 메디힐 ‘N.M.F 아쿠아링 앰플마스크’는 작년 8월 앳코스메에 등록된 1만 3천여개 제품 중 국내 브랜드 최초로 평판 1위에 올랐고, 이후 패키지에 앳코스메 1위 마크를 삽입 리뉴얼하며 소비자의 지속적 관심과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또 지난 7월 선 스프레이를 활용한 프로모션 전개로 전량 매진을 기록한 바 있는 ‘티트리 케어 솔루션 에센셜 마스크’는 단숨에 평판 2위로 올라서며 메디힐의 두 제품이 랭킹 최상위권에 나란히 안착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밖에도 메디힐 ‘W.H.P 블랙 마스크’가 8위에 랭크되며 순조롭게 순위를 높여가는 추세다. 해당 제품은 일본 정식 론칭 넉 달 만에 지난 6월에 발표된 상반기 앳코스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마스크팩 부문 3위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메디힐은 9월 일본 론칭을 앞둔 ‘텐션 플렉스 마스크’의 사전 홍보를 위해 일본 3대 미용 잡지 VOCE(보체) 9월호에 제품을 소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VOCE의 인플루언서인 VOCEST들의 SNS를 통해 확산됐고, 일본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이자 연예인인 기무라 사오리가 개인 인스타그램에 리뷰를 올리며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국내 출시 석 달여 만에 누적 판매 17만장을 기록한 바 있는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는 9월 버라이어티 숍인 LOFT(로프트)를 시작으로 일본 내 주요 점포에 순차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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