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 '슈파미니택배' 캠페인 오픈 5시간 만에 완판

지난달 30일 한국과 일본서 동시 개최…준비물량 1만 개 모두 소진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10-08 오후 5: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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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 ‘슈파미니택배’ [사진 제공=라카(Laka)]

[CMN] 젠더 뉴트럴 뷰티 브랜드 라카(Laka)는 지난달 30일 공개한 ‘슈파미니택배’ 캠페인이 오픈 반나절 만에 준비물량 1만 개 완판 기록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라카의 네이버 공식 브랜드샵과 큐텐재팬 브랜드샵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고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송비만 결제하면 라카의 ‘미니립 오일’이 담긴,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의 초소형 ‘슈파미니택배’ 패키지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참여한 고객들은 ‘박스는 작지만 라카만의 메시지가 가득 담겼다’, ‘라카만이 할 수 있는 이벤트다’ 등의 호평을 남겼다.


라카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라카의 네이버 공식 브랜드샵을 단골 샵으로 ‘찜’한 고객이 국내에서 6천 명 이상 늘었으며, 일본에서는 라카의 라인(LINE) 공식 계정 친구 수가 이틀 만에 4천여 명 이상 증가했다. 또한, 라카가 캠페인 오픈에 앞서 공개한 티저 영상 ‘슈파미니택배 언박싱’ 콘텐츠는 약1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라카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라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리뉴얼 됨에 따라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라카만의 브랜드 철학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선한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높은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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