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2021 글로우픽 결산 어워드 18관왕

작년에 이어 뷰티 브랜드 최대 수상 브랜드 등극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12-04 오후 1: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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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에센스세럼 부문 루키 미샤 골드앰플, (우)안티에이징에센스 부문 위너 미샤 보랏빛앰플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CMN] 에이블씨엔씨는 대표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2021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18관왕을 차지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글로우픽은 화장품 리뷰와 랭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소비자 주도형 뷰티 어워드인 ‘2021 글로우픽 어워드’는 2020년 11월 16일부터 2021년 11월 15일까지 1년간 11만5,692개의 제품에 등록된 55만1,964건의 소비자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미샤는 18관왕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최다 수상 브랜드에 등극했다. 카테고리별 1위 4개 제품, 2~3위인 위너(Winner) 11개 제품, 올해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은 루키(Rookie) 부문에서 3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보랏빛 앰플’로 불리는 미샤의 베스트셀러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앰플 5X’와 올해 출시된 ‘타임 레볼루션 프라임 스템 100 리프팅 세럼’, 일명 ‘골드 앰플’이 각각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 1위와 루키를 차지했다.


색조 부문에서는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글로우 쿠션 라이트’가, 크림 섀도우 부문에서 ‘듀이 글로시 아이즈’, 아이브로우 펜슬 부문에서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에이블씨엔씨의 어퓨도 총9관왕을 달성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본투비 매드프루프 라인과 과즙팡 라인 등 트렌드를 반영한 메이크업 제품들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펜슬 아이라이버 부문에서 ‘본투비 매드프루프 아이펜슬’이, 리퀴드 블러셔 부문에서 ‘과즙팡 워터 블러셔’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에이블씨엔씨의 수입 색조 화장품 브랜드인 스틸라, 부르조아, 림멜 등의 활약도 빛났다. 미국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 스틸라는 리퀴드 섀도우 부문에서, 프렌치 메이크업 브랜드 부르조아는 립크레용 부문에서, 영국 토탈 메이크업 브랜드 림멜은 스틱 하이라이트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 김효선 이사는 “이번 어워드 결과는 소비자들의 실제 후기와 평가를 통해 공정하게 이뤄진 결과라서 의미가 더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고품질, 고효능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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